폴리글랏이란 무엇인가
아니 근데
왜 다들
요즘 서비스 아키텍처 구상하면서 큰 의문이 들었습니다. 규모가 조금이라도 큰 조직이면 자바나 스프링 강박증이라도 없었다면 높은 확률로 각자가 쓰고 있는 기술 스택이 다를 것입니다. 제가 느낀 위화감이 그것이었습니다. NodeJS, PHP, Java, Go, C++(?) 등으로 이루어진 API 및 웹소켓 서버들이 있습니다. 이 서버들에 대한 공통된 모듈에 대해 항상 큰 의문이 있었습니다.
같은 솔루션에 대한 접근이라면 같은 모듈을 써도 되는 거 아니었을까?
특정 언어의 클라이언트 라이브러리가 비교적 우수한데, 그걸 공통적으로 쓸 수 없을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