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와 함께 하는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?
들어가며
미쳐버린 생산성
미쳐버린 AI의 발전으로 인해 수 많은 사람들이 AI에의해 월급을 받지 못 하고 있습니다. 하지만, 프리는 오히려 늘었죠. 저 또한 회사에서 개발하는 시간은 오히려 줄고, 사이드로 뭔가 하는 건 상당히 늘었습니다. 사이드로 안 가더라도 회사에서 하나를 개발하는 시간이 줄고, 다른 걸 더 개발하는 회수가 늘기도 했죠.
생산성의 역설
여기까지만 보면 AI는 단순히 생산성을 혁신적으로 높이는 도구로만 보일 수 있습니다. 하지만, 생산성이 올라가면 마찬가지로 일은 늘어나게 됩니다. 단위 시간 당 할 수 있는 게 늘어났으니 당연한 셈이죠. 그로 인해 많은 분들이 일자리를 잃고 있습니다. 이제 그 부서의 전체 일을 처리함에 있어, 그만한 인원 수가 필요없게 되었으니까요. 역설적이게도, 업무의 빈익빈 부익부로 인해 생산성이 올라감에도 누군가는 일자리를 잃고, 누군가는 더 많은 일을 하게 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.